영화 '알투비(R2B)' 스마트폰 게임으로 등장

박철현 기자
입력 2012.08.20 09:56 수정 2012.08.20 10:01

 


국내 최초의 고공
액션영화 '알투비(R2B)'가 게임으로 나왔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0일 영화 '알투비(R2B:리턴투베이스)'의 동명 스마트폰
게임(개발사 NE솔루션, 대표 김한준)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투비'는 지난
17일 출시됐으며, 출시되자마자 티스토어 무료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들은 국내 티스토어 및 오즈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은 산호섬, 계곡,
남극을 무대로 약 20여종에 달하는 비행기체들간의 화려한 전투를 구현한 3D 비행슈팅게임으로,
이용자들간 2대2 네트워크대전을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자이로스코프 기능을
활용한 엑셀레이터를 통해 360도 비행의 즐거움을 스마트폰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알투비(R2B)'는 슈팅과 시뮬레이션이 결합된 최고의 비행전투게임으로 이용자들은
20여종의 다양한 비행기체를 즐겨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게임과
영화부문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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