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백업·복구 최우선 과제는?

노동균 기자
입력 2012.08.27 17:14 수정 2012.08.28 08:49


73%의 IT 전문가들은
백업 및 복구 최우선 과제로 ‘비즈니스에 결정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이사
우미영, www.quest.kr)가 북미 IT 전문가 2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이터 보호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기업 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복구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단 5%만이 애플리케이션
복구 목표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응답자의 32%는
지난해 기업 관리부서로부터 복구 시간을 절감하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요청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이 비즈니스 활동을 주도하는 애플리케이션 복구 가능성에
초점을 두지 않고 기업 스스로 복구 목표를 설정해 관리하도록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렇듯 복구 목표와 실제 구현 성능 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물리 및 가상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복구목표시간(RTO) 및 복구목표시점(RPO)를 설정해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렉 데이볼(Greg
Davoll) 퀘스트소프트웨어 데이터보호 제품 마케팅 수석 디렉터는 “이번 조사 결과는
기업이 실제로 운영 관리하는 백업 솔루션의 애플리케이션 복구 시간 및 서비스 수준
규약과 데이터 및 서버에 기반한 복구 목표를 설정하도록 요구하는 성능 간에는 현격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잘 말해준다”라며 “기업은 엔드유저 대상 서비스를 담당하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중점적으로 보호하는 솔루션을 통해 복구 목표와 실제 구현
성능 간의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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