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개 F2.8 렌즈를 채용한 '스카이DV 300 캠'

김윤경
입력 2012.09.18 17:12 수정 2012.09.19 07:07


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이 조리개 F2.8의 렌즈를 채용한 PC캠 '스카이DV 300 캠’을 출시한다.


 


스카이DV 300 캠은
F2.8의 조리개 렌즈를 채용해 화상 채팅을 할 때 보다 밝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수동 초점 조절링으로 최소 3cm부터 무한대까지
초점 조절이 가능하며 내장된 마이크로 상대방과 대화를 할 수 있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노트북과 데스크탑,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는 3단 거치대는 상하좌우 자유롭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간편하게 엎어서 닫아 둘 수 있다. 카메라 상단에는 원터치 스냅샷
버튼이 있어 정지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기본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최대
2000만 화소, 동영상은 최대 500만 화소로 저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특수효과와
포토액자, 디지털 줌, 얼굴인식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디지탈은
“이번 신제품은 국내 유일하게 HDTV수신카드 개발과 제조를 하는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화질의 PC캠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카이DV 300 캠의
가격은 1만4900원 선이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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