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부산 센텀시티에 전시장 오픈

선우윤
입력 2012.09.24 16:03 수정 2012.09.24 17:42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부산 수영구에 시트로엥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시트로엥 부산 전시장은
부산 최고의 상권인 해운대구 센텀시티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또한 대지면적 528㎡(약
160평),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판매 및 서비스 통합센터로 시트로엥 차량을
총 13대까지 전시할 수 있다. 건물 앞에는 넓은 주차공간도 갖췄으며, 전시장 지하
1층에 자리잡은 서비스센터는 경정비와 중정비 모두 가능하다.


 


부산은 서울과 격년으로
2년에 한 번씩 국제모터쇼를 개최할 뿐 아니라, 매월 수입차 판매량 순위에서 최다 판매지역
상위에 기록될 정도로 수입차 시장이 활성화된 지역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부산 전시장 오픈을 통해 수입자동차 시장의 중심지 부산 지역 내 소비자들에게
프렌치 프리미엄 시트로엥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첨단 시설들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신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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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선우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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