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매티카, 데이터 통합 ‘핫 벤더’ 등극

노동균 기자
입력 2012.10.08 14:48 수정 2012.10.08 15:07


인포매티카(한국대표
최승철)가 벤타나 리서치의 2012년 데이터 통합 부문 가치 지수에서 1위 ‘핫 벤더’로
선정됐다.


 


데이터 통합 가치
지수는 IT 조직들이 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벤더의 솔루션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구매자들이 해당 벤더로부터
어떻게 자사의 특수한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토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벤더들의 소프트웨어를
사용 용이성, 관리
용이성, 신뢰성, 역량, 적응성, 벤더 검증, 총소유비용(TCO) 및 투자수익률 조합
등 7개 범주를 기준으로 한 평가에서 인포매티카는
총 100% 만점에 96.3%의 점수로 전체 13개 벤더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마크 스미스(Mark
Smith) 벤타나 리서치의 CEO겸 CRO는 “데이터 통합은 전체 정보 관리 전략의 일부로서
데이터 품질, MDM(Master Data Management), 데이터 거버넌스 및 데이터 가상화 등을
포함한다”라며 “인포매티카 플랫폼은 일선 현업 및 IT 전반의 역할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데이터 집약적인 프로젝트 유형을 처리하는데 있어 최고의 효율성과 협업 기능을
보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승철 한국인포매티카
대표이사는 “기업에 막대한 비즈니스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인포매티카 플랫폼의
강점은 데이터를 전략적 자산으로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에서 찾을 수 있다”라며
“인포매티카는 전 세계 약 5000여 고객사에 포괄적인 데이터 통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 최신 오퍼링인 인포매티카 9.5가 출시됨에 따라 계속해서
혁신적인 데이터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벤타나 리서치의
2012년 데이터 통합 부문 가치 지수 전체 보고서 본문은 www.informatica.com/Images/02157_ventana-research-data-integration-exec-summary_ar_en-US.p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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