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 아방세 블렌더 HR2096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2.11.05 09:47 수정 2012.11.05 10:36

 


필립스전자 (대표
김태영)가 블렌더
업계 최초로 ‘딥블렌딩’ 시스템을 통해 기존 자사 고급형 모델(HR2094) 대비 50%
더 곱게 갈아주는 신개념 블렌더 ‘아방세(모델명: HR2096)’을 출시한다.


 


필립스 아방세 블렌더는
가정용 가운데 국내 최고 수준인 800W 파워 모터를 자랑하는 최고급 블렌더다.
한층 더 강력해진 800W 파워 모터와 딥블렌딩 시스템으로 재료를 보다 더 곱게 분쇄할 뿐
아니라 분쇄 속도도 한층 더 빨라졌다.


 


필립스 아방세만의 딥블렌딩 시스템의
핵심은 360도로
회전하면서 내용물을 골고루 분쇄하는 필립스만의 프로블렌드 6중 칼날이다. 여기에
블렌더
내부의 칼날 바닥 중앙이 아닌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위치해 용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압력으로 내용물을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섞을 수 있도록 고안된 독특한 용기
디자인도 돋보인다.


 



 


버튼 하나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하이엔드 기능도 특징이다. 기존 블렌더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스무디 및 얼음 분쇄 기능 버튼을 프로그램화해 한 번만 눌러도
분쇄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식재료를 간단하고 빠르게 갈아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순간 작동 버튼도 용이하다.


 


또한, 아티스틱 모던
디자인에 최근 주방 가전의 트렌드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세련됨과 내구성을
보완했다. 분쇄 속도 조절 다이얼에 다이얼 무드 조명을 탑재해 세련된 주방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줄 뿐 아니라, 사용자가 조명의 세기를 통해 분쇄 속도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직관적 디자인을 가미한 것도 특징이다.


 


2L 용량의
용기는 고품질 유리 소재로 만들어져 위생적이면서도 견고하며 대용량의 식재료나
음료를 준비할 때 용이하다. 칼날과 본체는 쉽게 분리가 가능해 위생적으로 세척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코드를 블렌더 하단 부분에 넣을
수 있어 보관이 간편하고, 식재료를 손쉽게 섞을 수 있는 내부 주걱도 별도로 제공해
편리성을 높였다.


 


필립스 아방세 블렌더(모델명:
HR2096)는 전국 필립스 매장 및 백화점,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는
22만 4000원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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