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2] 6년만에 첫 공개, 붉은보석2 -현장포커스-

한만혁
입력 2012.11.08 22:24 수정 2012.11.08 22:30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지스타2012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붉은보석2 홍염의 모험가들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붉은보석2는 전작인
붉은보석의 100년 후 세계를 그린 3D MMORPG로 전작의 장점과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
받았습니다. 12개의 직업과 20여 종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변신, 얼라이브, 파티,
합체 시스템 등의 부가 기능을 갖췄습니다.


 


특히 변신시스템은
게임을 하는 중 변신을 통해 공격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생명에 위협을
받거나 강력한 적이 나타났을 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게임 속 캐릭터가
먼저 말을 걸거나 인사하는 얼라이브 시스템을 통해 좀 더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1시간 이상 줄을 서면서까지 게임을 즐기려는 관람객으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전작이
많은 인기를 얻은 만큼 기대감도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택원 엘엔케이로직코리아
대표는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발했다”며 “전작이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만큼 이번 게임에도 그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많이 넣었다”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붉은보석2는 내년
3월 포커스그룹테스트를 시작으로 12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한만혁 기자 hmh@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