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7000만원' 롤스로이스 고스트 아르데코 국내 공개

선우윤
입력 2012.11.29 11:54 수정 2012.11.29 14:02


상위 0.01%를
위한 차. 세계에서 최고급 차로 꼽히는 롤스로이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내에 '고스트 아르데코' 모델을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아르데코 컬렉션'은 그리스 고전주의부터 현대 문물까지 두루 반영한 예술양식인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 아르데코라는 이름이 처음 지어진 1925년 프랑스 파리박람회에 대한 오마주로 제작됐다.

 



 


댄 발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는 "롤스로이스가 아르데코 컬렉션 모델을 탄생시킨
배경처럼 한국은 최근 문화, 기술, 예술을 성공리에 결합하는 흐름에 앞선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선보였다"며 "전 세계 경기상황을
감안해본다면 한국에서 롤스로이스는 꽤 잘 팔리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전세계 30대 한정
모델로 제작된 ‘고스트 아르데코’의 국내 판매가격은 4억7400만원이다. 국내에는
단 1대가 상륙했지만 이미 예약 판매가 완료됐다. 


 


한편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은 2004년 7월 신형 롤스로이스 팬덤 출시와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오픈한 매장 1곳만을 운영하고 있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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