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캔디팡'과 '슈가팡'을?

박철현 기자
입력 2012.12.04 17:22 수정 2012.12.04 17:32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씨티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캔디팡'과 '슈가팡'을 직접 즐길
수 있는 게임존을 4일 오픈했다.  


 


이번 게임존은 씨티은행
명동중앙지점 고객 커뮤니티 공간에 마련됐으며, 씨티은행을 찾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퍼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존은 12월 한달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4일 씨티은행 명동중앙지점
게임존 오픈 행사에는 '캔디팡', '슈가팡' 대전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100여명의 고객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게임 플레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설치한 대형 터치스크린은 게임을 즐기는 사람뿐 아니라 구경하는 사람들에게도 관람의
재미를 더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씨티은행과의 제휴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으로 스며든 모바일 게임이 모든 연령층,
대중과 호흡하는 공통의 언어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다양한 업계와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은행 업무를 보면서 조금 더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연말 연시를 맞아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따뜻한
씨티은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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