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스,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 신제품 선보여

차주경 기자
입력 2012.12.04 09:55 수정 2012.12.04 10:32

 


국내 최대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디지털포토 찍스(대표
송정진)가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와 포토앨범을
겸하는 신제품 찍스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를 선보였다.


 


찍스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는 탁상용 캘린더 형태의 기존 제품에
분리형의 커버 겸용 받침대를 사용, 평소에는 캘린더 받침대로 사용하다가 보관할
때는 받침대를 분리하여 커버로 사용 가능하다. 기존 탁상용 캘린더는 보관하기 다소 어려웠지만,
찍스 신제품 캘린더는 평생 간직할 수 있는 포토앨범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찍스는 여닫기
편하고 받침대로 사용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게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도록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 커버에 자석을 부착,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찍스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 상품은 사진 인화지 그대로를
사용해 일반 종이에 인쇄되는 타 제품에 비해 화질이 선명하며 반영구적인 보관이 가능하다.
‘여행’,’러브러브’, ‘설레임’, ‘포토갤러리’ 등 총 9개의 테마별 탬플릿이
제공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찍스는 신제품 출시와 연말을 맞아 20%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2013년 1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하면 원래 가격보다 저렴한 1만6000원(정식 판매 가격 2만 원)으로 찍스 양면 사진인화 캘린더를
구매할 수 있다.


 


송정진 찍스 대표는 “소중한 사진으로 만드는 캘린더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상품을 내놓게
됐다”며 “가족이나 연인 등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만드는 캘린더는
연말 선물로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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