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디젤', 스팀에서 즐긴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12.12.17 15:13 수정 2012.12.17 15:28

 


밸브 '스팀'에서
TPS '디젤'을 만나볼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3인칭 슈팅 게임(TPS) '디젤'을 밸브 코퍼레이션의 온라인 게이밍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17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6월 스팀의 첫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1인칭 슈팅 게임(FPS) 아바(A.V.A)를
서비스해 북미 지역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디젤'
역시 이 같은 성공 노하우를 접목해 해외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앞으로 스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슈팅 게임의 본고장에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style="font-size:10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