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작업 40배 빨라져…어도비 CS6, 콘텐츠 생산성 UP!

노동균 기자
입력 2013.02.20 17:32 수정 2013.02.20 17:46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의 새로운 버전이 출판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시 얼마나 생산성 향상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수익률(ROI)에 기여하는지를 분석한 보고서가 공개됐다.


 


독립기술 연구조사
기관 '파이퍼 컨설팅(Pfeiffer Consulting)'은 어도비 후원을 받아 ‘어도비 CS 6: 시장 데이터, 생산성 및 ROI’ 보고서를
내놓았다. 기술
및 시장 분석에 심층적인 생산성 벤치마크를 접목한 시장 데이터와 실제 과제를
바탕으로 측정됐다.


 


보고서는 이번 어도비
CS 6의 생산성은 기존 버전 대비 성능과 워크플로우 생산성을 비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디자인, 디지털 이미징, 웹 디자인, 비디오 제작 등 총 4개 시장 부문에서
별도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애프터 이펙트, 프리미어 프로 등 일부 CS 6 애플리케이션은 새로운 아키텍처
적용에 따라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작업에 상당한 성능 향상을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 CS 6의 경우 오픈CL 사양을 사용하는 GPU 가속을 지원하는 등 제작자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일례로 포토샵 CS
6는 널리 사용되는 픽셀 유동화 기능의 성능을 향상시켜 고해상도 이미지 작업시
속도가 약 40배 정도 빨라졌다. 뿐만 아니라 자동 조정 기능과 같이 자주 사용되는
워크플로우 작업과 레이어를 사용하는 작업을 간소화해 3배 이상 강력해진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는 반복되는
사소한 업무를 줄여 조금이라도 생산성이 증가한다면 결국 ROI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어도비 CS 6는 일상적으로 작업하는 많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능들을 제공함으로써 일반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며,
워크스테이션 당 매년 수천 달러에 달하는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통해 작업에서 단축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몇 초일 수도 있지만 이를 1개월, 1년
지속적으로 누적하면 엄청난 시간이 된다. 이렇듯 어도비 CS 6가 제공하는 향상된
생산성을 통해 작은 차이가 누적됨으로써 엄청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분석의 핵심이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증명된 어도비 CS 6의 생산성과 ROI 예상치를 더욱 많이 기업이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3월 말까지 보고서를 다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 2.6㎓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프로 13인치
3대와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까페라떼 1000잔을 증정한다.


 



 


더불어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최근 어도비 CS 6을 포함한 모든 어도비 소프트웨어를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어도비 온라인스토어 (shop.adobe.com/store/adbehkr/ko_KR/DisplayHomePage/)를
오픈한 바 있다.


 



 


온라인스토어에서는
누구나 쉽게 온라인 결재를 통해 어도비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3월 말까지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어도비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에게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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