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파이널 판타지3' N스토어 및 통신 3사 마켓에 동시 출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13.03.21 14:22 수정 2013.03.21 14:43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명작 RPG ‘파이널 판타지3’ 100% 한글버전을 티스토어, KT 올레마켓,
LGU+ 앱마켓 그리고 네이버 N스토어에 21일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작품으로 손 꼽히는 ‘파이널 판타지3’는 전작 파이널 판타지1,
파이널 판타지2를 뛰어 넘는 방대한 시나리오와 깔끔한 3D 그래픽, 그리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인다. 


 


일본의 유명 게임사
스퀘어에닉스의 간판 타이틀인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출시 될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모바일 최초 100% 한글화 버전을
출시하여 하루 만에 티스토어 전체 유료앱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하며 명불허전의
모습을 보여줬었다.


 



 


이번 ‘파이널
판타지3’에는 시리즈 가운데 최초로 ‘직업 체인지 시스템’을 선보인다.유저들은
각각 성격이 다른 4명의 캐릭터로 이루어진 파티를 조작해 모험을 하게 되며, 크리스탈
별로 4~6종류가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을 자유롭게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여기에 총 4개의
클래스와 23종의 직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마법과 아이템을 사용해 턴제
방식의 전투 시스템 및 100% 풀 터치 스크린 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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