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G 프로, 카페베네와 손잡고 '보이는 라디오' 생중계 이벤트 진행

김윤경
입력 2013.03.26 09:41 수정 2013.03.26 10:59


LG전자(대표
구본준)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와 함께 ‘옵티머스G 프로’의 풀HD 카메라를 활용한
‘생생한 보이는 라디오’ 생중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생한 보이는 라디오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5주간 전국 200여 곳의 카페베네 매장에서 중계되며 방송은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옵티머스G 프로의 풀HD 카메라로 카페베네 본사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방송을 촬영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생생한 보이는 라디오는
알렉스, 윤하 등 특별 게스트가 출연해 사연소개, 라이브공연 등을 진행한다.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하거나 사연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G 프로와 카페베네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일부 매장에서는
옵티머스G 프로 체험존을 운영하고, 풀HD 영상 체험이벤트와 UX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험존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G 프로, 쿼드비트 이어폰, 카페베네
텀블러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마창민 LG전자 MC한국마케팅담당
상무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생생한 보이는 라디오 이벤트는 옵티머스G
프로에 탑재된 풀HD 카메라의 우수성과 혁신적 UX를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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