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자동차, 투명망토가 곧 나온다고?

채널it(IT)
입력 2013.03.26 18:05 수정 2013.03.27 22:19


하늘을 나는
자전거, 요리해주는 로봇 등 우리가 상상만 했던 일상에 정보기술(IT)를 접목시킨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25일 방송된 <생방송
스마트쇼>에서는 상상 속 IT관련 기기 중 하루 빨리 나왔으면 하는 일명 ‘나왔으면
베스트3를 공개했다.


 


1. 기름 필요 없는
미래 자동차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
3개의 바퀴, 쉬운 조작 방법 등 혼잡한 도로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 자동차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원료가 공기라는 점이다. 압축 공기를 이용해 동력을 얻는
이 자동차는 곧 실용화를 앞두고 있다.


 


2. 투명 키보드?스크린
탑재된 아이폰?


스마트폰을 이용하다
보면, 작은 키보드 때문에 불편했을 것이다. 투명 키보드와 투명 모니터를 탑재한
미래의 아이폰은 심지어 투명 키보드 화면의 밝기도 조절 가능하다. 여기에 큰 화면크기의
디스플레이와 홀로그래픽을 이용한 스크린이 투영돼 보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폰5가 나오지
전, 미국 한 스튜디오에서 만든 ‘아이폰5 컨셉 영상’에서 발췌한 이 미래의 아이폰은,
모터쇼에서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보기 드문 디자인의 콘셉트카를 만들어
선보이는 것처럼 아이폰5의 가상 이미지를 고려해 만든 영상이다. 점점 대중화되고
있는 홀로그램기술을 응용시킨다면 머지 않아 이런 새로운 아이폰을 접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3. 투명망토


영화 ‘해리포터’
속 투명망토가 현실이 될 날도 머지 않았다. 현재 투명망토는 캐나다의 한 군수업체가
신소재를 이용해 개발 완료한 상태다. 착용자 주변의 빛을 굴절해 발명된 ‘투명망토’는
육안 적외선 카메라나 열 감지 장치로도 식별이 불가능해 상용화가 되려면 많은 검증과
제도 마련이 요구된다.


 


 


[ 출처 : 채널IT http://www.channeli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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