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0일부터 프로야구 편파중계 개시

이진 기자
입력 2013.03.27 10:08 수정 2013.03.27 11:56

 


KT(회장 이석채)는
2013년 프로야구 시즌에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해설을 골라 시청할 수 있는 편파중계
서비스를 개막전 경기 첫날인 30일부터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올레tv 편파중계
서비스는 간편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해설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이다. 올레 올아이피(All-IP) 기반으로 올레tv 뿐만 아니라
올레tv 나우를 통해 PC와 태블릿PC,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12년 시즌에는
2천만 여 건의 시청 횟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고윤전 KT 프로덕트1
본부 상무는 “2013년도 프로야구를 지켜보는 또 하나의 재미를 안겨줄 올레tv 편파중계
서비스가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며 “앞으로도 올레tv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레tv 2013
프로야구 편파중계 서비스는 올레tv 52번 채널 또는 올레tv now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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