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모바일 시장선 삼성전자가 최고

연합뉴스(IT)
입력 2013.03.31 09:54

 


개발도상국 모바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인기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업스트림이 브라질, 인도,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4개 국가의 성인 1천 명을 상대로 사고 싶은 모바일 브랜드를
물었더니 삼성전자라고 답한 경우가 전체의 32%였다.


 


노키아(22%), 애플(21%),
블랙베리(10%) 등이 뒤를 이었다.


 


이 조사는 사고 싶은
휴대전화의 가격에 대해 고려를 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물어본 것이라고 업스트림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브라질,
인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노키아는 나이지리아에서 1위였다.


 


이에 비해 미국과
영국 시장에서는 애플이 32%로 1위이고 이어 삼성전자(22%), 노키아(7%), 블랙베리(6%)
등 순이었다.


 


애플은 개발도상국
조사에서도 가장 부유한 나라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삼성전자(42%)에 이어 31%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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