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그린텍, 도서관보다 소음 적은 'VTX3D HD7790 X-Edition' 출시

정소라
입력 2013.04.15 18:02 수정 2013.04.15 18:51


XFX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사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이 AMD 라데온 HD7790 GPU를 탑재한
그래픽카드 'VTX3D HD7790 D5 1GB X-Edition'을 내놓는다.

AMD 라데온 HD7790
GPU는 28 나노미터(nm)의 신공정과 GCN(Graphics Core Next) 아키텍처 그래픽 엔진
896개의 스트림프로세서를 지닌 제품이다. 기가헤르츠(GHz)에 달하는 높은 클럭을
보여주는 이 모델은 강력한 3D 성능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수준 높은 게임환경을
제공한다.


 


또 유후 상태에서 3W 미만의 전력만 사용하는 제로 코어 파워(Zero Core
Power) 기술과 설정된 전력한도 내에서 클럭을 자동으로 콘트롤해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AMD 파워튠(Power Tune) 등 전력 관리 기술을 한층 높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VTX3D HD7790 D5
1GB X-Edition'은 팩토리OC를 통해 1030MHz의 동작클럭을 갖는다. 또 AMD 7시리즈
그래픽카드로는 최초로 2개의 듀얼링크 DVI 포트를 채택해 가로 2560픽셀의 27인치,
30인치 모니터 2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정숙한 쿨링시스템을
자랑한다. 팩토리OC를 적용한 제품임에도 '크라이시스3' 게임을 플레이하는 풀로드
상태에서도 도서관에서 측정되는 소음인 40db보다 낮은 38.5db다. 성능과 저소음
두가지 능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AS기간은 무상 3년이다.
 


디지탈그린텍 관계자는
"VTX3D HD7790 D5 1GB X-Edition은 팩토리OC를 통한 성능 향상과 2개의 듀얼링크
DVI 포트를 통해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며, 풀로드시에도 40db을 넘지않는
초저소음 쿨링시스템을 통해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인기게임 '파크라이3'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고
전했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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