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테크놀로지, USB3.0 단자 단 K-3 케이스 출시

정소라
입력 2013.04.15 13:51 수정 2013.04.15 14:11


PC주요부품 전문업체
엠제이테크놀로지(대표 김영남)가 작년 11월에 선보인 K-3 레드스콜피온의 USB 3.0
버전인 'K-3 레드스콜피온 USB 3.0 블랙'을 내놓는다.
 


이번 USB 3.0 버전은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이었던 부분을 적극 수렴한 모델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미들타워 케이스(430*185*405mm)로 제작하고 열을 밑으로 방출하는
방식을 이용해 발열 및 냉각 효과가 뛰어나다. 파워서플라이는 하단에 장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전면 120mm 레드 LED쿨링팬을 비롯해 80mm후면
팬을 기본으로 달았다. 5.25베이 2개와 멀티가이드 3개, USB2.0 1개, 새롭게 추가된
USB 3.0 1개를 지원한다.




엠제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미들 케이스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파워서플라이와 마찬가지로 보급형 케이스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