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파사트 36개월 무이자할부 해드립니다

선우윤
입력 2013.04.17 13:53 수정 2013.04.17 15:08


폭스바겐코리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판매량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던 파사트의 판매증진을 위해 칼을
꺼내들었다.


 



 


바로 파사트를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36개월 무이자 할부·금융리스 또는 24개월 무이자
올인클루시브 할부, 금융리스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구매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하면 새 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

파사르를 구매하면 파사트 2.0 TDI(4140만원) 기준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경우
선납금 50%(2070만원)에 매달 57만5000원을 내면 된다. 24개월 무이자 올인클루시브
할부 조건은 선납금 50%(2070만원)에 매달 86만2500원을 납부하면 되며, 4~5년차
소모성 정비 서비스 쿠폰이 제공되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혜택이 추가로 적용된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