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자기공진 무선충전 표준화 앞장선다

이진 기자
입력 2013.04.24 10:42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한국무선전력전송포럼(KWPF)은 무선전력전송 협력 강화를 위해 무선충전연합(A4WP)과
지난 22일 목동 한국전파진흥협회 사옥에서 연락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4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A4WP와 자기공진방식 기술 개발 및 표준화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기공진 무선전력전송분야 기술과 상호연동 규격 개발 ▲무선 전력전송 인증과
시험 절차 개발 ▲국내·외 무선전력전송 기술 표준 조정과 협력 등이다.


 


특히 자기공진방식은
자기유도방식과 달리 거리가 떨어져도 충전이 되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에너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자기공진방식의 국제공용 기술기준 개발 ▲무선전력전송
규제정책의 조정과 협력 ▲무선전력전송 마케팅 협력 ▲기술정보의 보급촉진
등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키로 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카밀 그라스키(Kamil Grajski) A4WP 의장과 차양신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
최성호 삼성전자 상무, 이정준 LG전자 연구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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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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