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분실방지기능 갖춘 블루투스 이어셋 '룩쏘 이어비트'

김윤경
입력 2013.04.29 11:16 수정 2013.04.29 11:32


룩쏘(대표 남선우)가
스마트폰 분실 방지기능을 갖추고, 블루투스3.0 지원으로 음질을 향상시킨 EAR-BEAT(이하
이어비트)를 출시한다.


 


이어비트는 최신
블루투스3.0기술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APT-X코덱을 내장해 음질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페어링 되어있는 스마트 폰과 약 10m 이상 떨어지면 진동과 경고음을
울려 사용자가 알 수 있도록 하는 분실 방지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리시버 기능을 제공해 스피커나 자동차의 AUX 단자에 연결하면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2대의 멀티 페어링, 멀티포인트 기능도 지원해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를 미리 기억시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블루투스 제품에
비해 배터리 소모량도 적다. 대용량 배터리를 넣어 연속 통화, 음악 듣기 시 1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대기 시간은 370시간이다. 배터리 잔량은 LED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아이폰 상단에 별도의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을 표시할 수 있는 등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10만원대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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