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첫 태블릿 서피스, 팝업 존에서 만나요

정소라
입력 2013.05.22 16:16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이하 한국MS)가 오는 6월 11일 서피스 출시를 앞두고 22일 서피스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피스 팝업 존(Pop-up Zone)’을 오픈했다.

 


워크앤플레이(Work
& Play)존, 데모 존, 이벤트 존 등 다양하게 구성된 ‘서피스 팝업 존’은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강남역에서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또 5월 30일에는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MS는 22일 강남역에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이 완벽히 결합된 마이크로소프트
제작의 태블릿 PC 서피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서피스 팝업 존’을 오픈했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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