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개발도상국 인터넷 보급 지원에 나서

하드웨어럭스
입력 2013.06.02 11:59 수정 2013.06.03 10:43

 


[하드웨어럭스 제휴]
구글이 TV에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주파수대역을 사용하기 위해 케니아, 남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주파수는 모바일
서비스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의 목표는 인터넷에 새로 수억명의 사용자를
접속시키는 것이며, 이는 구글의 광고 수익 증대로 이어진다.


 


구글은 강력한 백본망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네트워크를 개발도상국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전통적인
광케이블 통신 외에도 열기구나 비행선을 이용한 무선 와이파이 접속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선 케이블을 쓰지 않는 무선 접속 방식은 실험단계에 머물러
있다.


 


구글은 개발도상국에
인터넷 보급과 함께 낮은 가격의 ARM기반 스마트폰을 개발해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구글의 지원은
개발도상국 현지 모바일 프로바이더들을 빠른 시간 내에 개선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ditor:
Tomas Freres-F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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