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웹툰 앱' 출시‥강풀 신작 '마녀' 공개

홍효정
입력 2013.06.10 10:10 수정 2013.06.10 10:17


다음의 만화
속 세상 웹툰을 앱으로 간편하게 즐긴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안드로이드용 ‘다음 웹툰’ 앱을 10일 정식 출시했다.


 



다음 웹툰 앱은 요일,
랭킹, 완결, 장르 등 조건에 따라 원하는 웹툰을 간편하게 찾아서 감상할 수 있다.
웹툰 앱의 배경화면을 화제작, 인기작, 뜨는 신작 등 이미지로 수시로 변경한다.


 


웹툰 마니아를 위한
‘정주행’ 기능도 제공한다. 웹툰 뷰어 상단에 위치한 '달리기'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일일이 다음 회차를 클릭할 필요 없이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연이어
감상할 수 있다.  


 


인상 깊은 장면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컷 공유',
찜한 작품의 신규 회차 업데이트를 알려주는 ‘알림’, 회차별로 저장할 수 있는
‘책갈피’ 등 편의기능도 넣었다.


 


다음 웹툰 앱 출시와
함께 인기 작가 강풀도 신작 ‘마녀’로 컴백한다. 강풀 작가는 10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20일부터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매주 월, 목요일에 마녀를 연재한다.  


 


신작 마녀는 마녀로
불리는 여자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멜로물이다. 그 동안 강풀 작가가
선보인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모든 순간'의 뒤를 잇는
순정만화 시즌5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다음 웹툰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um.android.webtoon)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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