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의 피부 비결, 바닐라코에 물어봐

선우윤
입력 2013.06.12 10:39 수정 2013.06.12 11:26



 


베이스 메이크업
대표 브랜드 바닐라코는 세기의 미인 클레오파트라가 사용하던 클레이를 산소와 결합시켜
모공을 케어해주는 클레이파트라 라인을 출시했다.



 


‘클레이파트라 미네랄
솔트 클레이 팩’과 ‘클레이파트라 미네랄 솔트 클레이 폼클렌저’로 출시된 클레이파트라
라인은 사해에서 채취한100% 천연 클레이로 만들어져 과잉 피지와 각질, 오염물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사해 클레이에는
일반 해수보다 10배 이상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클레오파트라 시대부터 탁월한
미용효과로 주목 받아왔다. 미네랄을 둘러싼 산소 캐리어 성분이 피부에 산소를 공급하고
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모공 케어는 물론, 피부를 맑고 청정하게 개선시킨다. 또
풍부한 보습과 영양성분이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크럽과 딥클렌징이
한번에 가능한 클레이파트라 미네랄 솔트 클레이 폼클렌저로 세안 후, 눈가와 입가를
피해 클레이파트라 미네랄 솔트 클레이 팩을 펴 바르고 10분 동안 건조시켜 미온수로
헹궈준다. 주 1~2회사용하면 모공 고민에서 벗어나 깨끗하고 맑은 안색으로 가꿀
수 있다.


 


바닐라코 클레이파트라
미네랄 솔트 클레이 팩은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www.banilaco.com)에서 구매할수
있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