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디지털 콘텐츠 정책포럼 개최

이진 기자
입력 2013.06.12 10:32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12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제2차 ‘디지털콘텐츠
정책포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윤종록 제2차관이 주재했으며,
정책포럼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2일 출범한
‘디지털콘텐츠 정책포럼’은 기획, 차세대 융합콘텐츠, 방송콘텐츠, 투자·유통,
연구개발, 지역연계 등 6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출범 이후 총 22회의 분과별 회의를
개최했다. 콘텐츠 제작자, 유통업계, 학계 등 포럼 위원들은 각 분과별 회의에서
콘텐츠 업계의 현장 문제점을 토의·진단하고, 디지털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가 6월말 발표 예정인 ‘방송통신·디지털콘텐츠 진흥계획’
초안 검토 및 콘텐츠 산업의 신 유망분야 발굴과 세계 시장을 선도할 정책개발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포럼에서 제기된 업계·학계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윤종록 차관은 “미래부는
과학기술, ICT 및 콘텐츠가 융합된 정책 추진으로 글로벌 수준의 TOP 브랜드 콘텐츠가
생성될 토양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며 “업계와 학계 관계자들도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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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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