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x 배스킨라빈스, 쇼트 팬츠 31종 출시

선우윤
입력 2013.06.27 09:49 수정 2013.06.27 10:24


유니클로와 배스킨라빈스가
만났다.


 


유니클로는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아이스크림을 모티브로 한 31종의 쇼트 팬츠를 출시했다.


 



 


 


 ▲
사진제공: 유니클로(UNIQLO)


 


이번 콜라보레이션
팬츠는 배스킨라빈스의 기본적인 아이스크림인 ‘바닐라’, ‘초콜릿 칩’, ‘스트로베리
치즈 케이크’ 등과 한정된 기간에만 판매하는 ‘서티원 러브’, ‘코튼 캔디’ 등을
포함한 31가지의 다양한 아이스크림의 독특한 무늬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또한
무릎 길이의 하프 팬츠와 더 짧은 기장의 쇼트 팬츠 등 두 종류로 출시돼 스타일링
및 활용 선택의 폭을 넓혔다.


 


31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고르는 재미가 있는 유니클로 배스킨라빈스 팬츠 중 4종은 동일한 디자인의
키즈 제품도 출시됐다.


 


유니클로의 배스킨라빈스
하프/쇼트 팬츠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스토어 (www.uniqlo.co.kr)에서 7월
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하프/쇼트
팬츠(여성용)는 1만4900원, 드라이쇼트팬츠(키즈용)는 9900원이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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