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츠, 디지털 시계 결합한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김윤경
입력 2013.07.02 11:04 수정 2013.07.02 11:17


라츠(대표 박창진)가
베가 아이언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호환되는 다기능 블루투스 스피커 ‘LTS100-CRAFT’를
출시했다.


 


LTS100-CRAFT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피커와 디지털 시계를 결합한 상품으로 음악재생 및 통화, 알람시계,
온도계 등 기능을 지원한다. 6W의 사운드를 제공하며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 핸즈프리로
편리하게 통화할 수도 있다. 제품 전면의 LED 표시창에는 현재 온도와 시간이 표시된다.


 



 


LTS100-CRAFT는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충전어댑터 및 AUX 케이블이 함께 제공된다.


 


이훈 라츠 유통사업1실
상무는 “LTS100에 무선충전기능을 더한 업그레이드 제품인 LTS200-CRAFT도 곧 출시된다”며
“라츠 블루투스 제품의 라인업 확장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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