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제주 여행 원스톱 예약 '제주만들기' 오픈

홍효정
입력 2013.07.04 14:21 수정 2013.07.04 14:25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는 제주도 항공, 숙박, 렌터카, 관광지 입장권 등 이용자가 원하는 조합으로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제주만들기' 예약사이트를 4일 오픈했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도 여행 관련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항공권은 50.4%, 호텔 예약은
76.8% 증가했고, 제주 여행 고객 중 90%가 항공과 호텔을 개별 예약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주도 여행시
숙박과 렌터카를 따로 따로 예매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제주만들기' 예약사이트를
본격 오픈하게 된 것.


 


제주만들기 서비스는
‘항공+숙박’, ‘항공+렌터카’, ‘숙박+렌터카’ 등 2가지 선택 조합과 ‘항공+숙박+렌터카’
3가지 조합, 관광지 입장권까지 여러가지 조합으로 자유롭게 구성해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숙박+렌터카’
두 가지를 예약 할 경우 숙박 3%, 렌터카 5% 할인이 제공되며 ‘항공+숙박+렌터카’
세 가지를 예약 할 경는 숙박 5%, 렌터카 10%가 할인 된다. 할인율은 성/비수기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기황 본부장은
“제주 여행도 점점 해외 여행과 유사하게 고객들이 원하는 여행 테마와 스케줄에
맞게 항공권과 호텔을 개별 구입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제주만들기의
요금계산기를 이용하면 여행 인원수에 따른 예상 경비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알뜰한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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