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 도너츠 닮은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링' 출시

김윤경
입력 2013.07.16 12:53 수정 2013.07.16 12:59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원 형태의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링 SB3700’를 선보였다.


 


둥근 도넛 형태로
디자인된 사운드링 SB3700은 어느 각도에서 제품을 보더라도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중앙의 덕트 홀은 저음을 증폭시키는 베이스
파이프 역할을 해 풍부한 저음을 구현한다.


 




사운드링 SB3700 블루투스 스피커 (사진제공 : 필립스전자)


 


총 4개의 스피커를
장착했으며, 이 중 2개는 정면을 향하고 나머지 2개는 측면을 향하도록 제작돼 입체감있는
사운드를 전달한다.


 


이외에도 USB포트,
AUX-in 등을 적용해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무선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 USB포트에 기기를 연결하면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빌트인 충전용 배터리를 내장해 휴대성을 높였다.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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