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버튼으로 철통보안 해주는 '디지털도어록' 출시

정소라
입력 2013.07.23 16:48 수정 2013.07.23 17:53


빈집을 골라
문에 구멍을 뚫고 열림/닫힘 버튼을 눌러 2초 만에 침입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장기간 집을 비우는 7~8월 중 기존의 구형 디지털도어록으로 인해 범죄
발생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 아이레보(대표

나규철)가 보안이 높아진 이중 열림 닫힘 버튼이 적용된 디지털도어록 ‘게이트맨
A10-FHH’ 을 출시한다.

게이트맨의 신제품은 문 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철사가
버튼을 누르기 어렵도록 버튼 중앙에 또 하나의 버튼을 만들어 2중 버튼으로 설계했다.
중앙에 있는 버튼은 정전용량방식을 적용해 사람이 눌러야 작동이 가능하다.
 


나규철 아이레보
사장은 “게이트맨 A10-FHH는 대한민국 디지털도어록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면서
“발전하는 신종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보안을 높였으며, 고객의 문단속에 대한
불안을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맨은
 ‘맘 놓고 휴가/캠핑가기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우리 집 문단속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릴 계획이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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