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성평가 간소화로 기업부담 확 준다!

이진 기자
입력 2013.07.23 11:07 수정 2013.07.23 11:32

 


오는 26일부터 소형
무선기기의 적합성평가시험 절차 간소화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기업의 제품 출시 부담이
확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23일, 무선랜·블루투스·RFID·UWB통신·물체감지센서
등 소출력 무선기기의 적합성 평가 시험에서 진동·충격·연속동작 등
환경적 조건의 일부 시험 항목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소출력
무선기기에 사용되는 부품의 모듈화 및 원칩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5개 환경적
조건 시험항목 온도·습도 조건은 유지하고 진동·충격·연속동작
등 3개 항목이 폐지된다.


 


이동정 국립전파연구원 기술기준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환경적 조건 시험시간(약 24시간)과 시험비용(약 50만원)이
절반 수준으로 절감될 것"이라며 "이번 간소화 절차는 관보에 게재되는
오는 26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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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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