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외식비 비교, '서울에 이어 부산이 2위?'

선우윤
입력 2013.07.31 12:18



안전행정부가
최근 지방 물가정보 공개 서비스를 통해 공개한 지난 6월 기준 전국 각 지역의 외식비
평균 가격이 화제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이 된 음식 중 절반이 서울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난 것.


 



 


특히 삼겹살, 삼계탕의
경우 서울은 1만3000원이 넘는 반면 가장 저렴한 광주와 울산에서는 1만원대 초반에
그쳐 큰 차이를 보였다. 냉면 역시 서울은 7773원으로 6천원대를 기록한 인천, 광주,
울산에 비해 턱 없이 비쌌다.


 


전국 외식비 비교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국 외식비 비교, 서울 물가 비싸다더니 정말이네”,
“전국 외식비 비교, 서울 최저시급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도 아닌데”, “전국
외식비 비교, 지방에서 살면 저런 점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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