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해도 읽을 수 있는 전자책 '크레마 샤인' 예약판매 시작

홍효정
입력 2013.08.05 16:16 수정 2013.08.05 16:40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국내 최초로 프론트 조명을 탑재한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샤인’의 예약 판매를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크레마 샤인은 어두운 곳에서도 전자책을 읽을 수 있도록 HD 해상도의 전자잉크(e-ink)
패널에 LED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해 독서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운영체계로는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를 채택하고, 512MB의 메모리와
8GB의 저장공간을 갖췄으며, 크레마 터치(215g)보다 30g 적은 185g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했다.


 


또한 크레마 샤인에는
2만권 이상의 체험판 및 무료도서를
포함해 총 10만여권의 전자책(eBook)을 만날 수 있으며, 한국출판콘텐츠(KPC)와 1300여
출판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신간도 제공한다.


 


예스24는 우리카드 신규 발급자
가운데 ‘예스24 우리V카드 知(지)’를 발급받으면 크레마 샤인 구매 시 4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1만원 카드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10만원 미만의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모든 고객에게 3만2000원 상당의
고급 플립형 전용 케이스를 증정한다.


 


알라딘도 정가 3만2000원의
크레마 샤인 전용 케이스를 제공하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더해 월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크레마 샤인은 정식 출시일인 26일부터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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