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목 미래부 차관이 대전에 내려간 까닭은?

이진 기자
입력 2013.08.09 10:28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제1차관이 9일 대전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을
찾아 정부출연연구원의 중소기업 지원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미래부가 발표한 ‘출연(연) 개방형 협력 생태계 조성(안)’의 후속 조치로,
이를 통해 출연(연) 연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데 의미가 있다.


 


이 차관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창업 보육한 벤처기업들을 위해 지난 2002년 조성해 운영 중인 ‘대덕 제1원자력
밸리’를 찾아 한빛레이저와 유엠아이, 연구소기업 콜마비앤에이치와 서울프로폴리스,
원자력연구원 성과확산관 입주기업인 RTX 등  5개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지원현황과 과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 차관은 이어 2015년
5개 기업 입주를 목표로 대전시 유성구 화암동 일대에 약 4만9000m2 규모로
조성 중인 ‘대덕 제2원자력 밸리’ 부지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또한, 이 차관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을 찾아 KISTI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구축한
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ASTI)의 운영 현황과 성과를 보고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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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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