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만큼 얇다, 세마전자 외장HDD 'K5' 출시

정소라
입력 2013.08.20 09:58 수정 2013.08.20 11:14


세마전자(대표 김용해)가
스마트폰 크기와 비슷한 초슬림 외장하드디스크(외장HDD) ‘STORYLiNK 울트라슬림 K5’를 내놓는다.

STORYLiNK
울트라슬림 K5는 세마전자 자체 기술력을 접목해 두께
8.5mm를 실현한 모델이다. SSD를 장착해
UASP 기능을 활용했을 때 최대 423MB/s의 속도를 낸다.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1분내 자동 슬립(Sleep)모드로 전환되는 등 오토웨이크업(Auto Wake Up) 모드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이 제품은 SATAⅢ 6Gbps, USB3.0,
UASP 기능을 지원한다.


 


K5는
모던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의장 특허 출원됐다. 방열성과 오랜시간 사용해도
얼룩과 지문이 남지 않도록 알루미늄에 아노다이징 특수 처리 기술을 접목하고 컬러는 차가운 듯 세련된 제트블랙과 강렬하고 매혹적인 와인레드 컬러 2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두께 7mm의 SSD와
HDD(K5-JB/WR70) 시리즈로 구성됐다. 또 두께 9.5mm HDD( K5-JB/WR95) 시리즈도 함께
출시돼 필요에
따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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