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급호텔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TV는 '이것'

이상훈
입력 2013.08.26 09:35 수정 2013.08.26 10:35


삼성전자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서울 2013 (AHAF)'
VIP라운지에 85형 UHD TV와 스마트카메라 NX300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서울 2013'은 아시아의 우수 갤러리 60개가 모여 특급호텔 객실을 활용한 전시를
펼치는 테마형 아트페어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VIP 고객층을 공략하고자 타임리스 갤러리 디자인(Timeless Gallery Design)'의
삼성 UHD TV(85S9)를 전시해 풀HD 보다 4배 더 선명한 UHD 화질을
선보였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으로 UHD TV의 화면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고, 인화해
주는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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