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 개인 PC용 무료 파밍 방지 서비스 출시

노동균 기자
입력 2013.08.27 09:39 수정 2013.08.27 11:16


이니텍(대표
변준석)이 파밍 공격 탐지 및 방어 서비스 ‘이니세이프 서비스 팜프리(INISAFE Service
PharmFre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니세이프 서비스
팜프리는 인터넷 사용자의 PC가 파밍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파밍 공격을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해주는 서비스다.


 


PC에 설치되면 부팅과
함께 상시 구동되며, 정책 서버를 통해 보호 대상 도메인과 보호 범위를 수신 받아
불법 위조된 사이트에 의한 파밍 공격을 탐지하고 방어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설치된 프로그램은 무력화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있어 외부의 파밍 공격을 차단해준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작동되며, 추후 사파리, 파이어폭스, 오페라,
크롬 등 브라우저와 CS 프로그램에서도 지원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27일부터 이니텍 공식 홈페이지(www.initech.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쓸 수 있으며, 기업은 프리미엄 서비스 제휴를 통해
체계적인 파밍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변준석 이니텍 대표는
“최근 파밍에 의한 피해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적절한 방어 수단이 없었으나 이번
이니세이프 서비스 팜프리 출시로 근본적인 방어가 가능해졌다”며 “이니텍이
선보인 파밍 대응 서비스가 전자 금융거래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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