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모바일서 호텔 당일 예약 '체크인나우' 시작

홍효정
입력 2013.09.02 15:43 수정 2013.09.02 17:03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의 신규 모바일앱 '체크인나우(Check in NOW)'가 2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전국 3000여 개 호텔·콘도·펜션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었던 기존 인터파크 숙박앱에 즉시성이 높은 모바일의 강점을
살려 당일 예약, 당일 체크인이 가능한 '체크인나우' 브랜드로 새단장 했다.


 



체크인나우 온리투나잇 코너에서는 매일 11시에 공개되는 당일 예약, 당일 체크인
가능한 특가호텔을 만나볼 수 있다.


 


오직 모바일을 통해서만
그날의 특가 호텔이 한정 수량으로 오픈되며, 예약 후 당일 바로 입실이 가능하다.


 



특히 호텔측에서 책정하는 특가는 정상가 대비 최고 86%까지 저렴한데다 모바일에서만
3%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GPS 기능을 활용하여 지금
있는 장소에서 오늘 투숙할 수 있는 특가 호텔을 바로 검색해 예약할 수도 있다.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는 모바일 예약의 70% 정도가 당일 숙박 예약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터파크투어도 숙박 결제 중 모바일 비중이 20% 이상으로
큰 성장을 보이고 있어 모바일은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강력한 시장”이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체크인나우는
모바일앱 외에 2일부터 정식 홈페이지(www.checkinnow.co.kr) 오픈과 체크인나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interparkcheckinnow) 도 운영한다.


 


오픈 기념 혜택도
풍성하다.


 


체크인나우 앱에서
3% 할인 쿠폰을 다운 받으면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숙박권(1명),
W 호텔 숙박권(3명) 증정하고, SNS로 친구에게 소문내면 추첨을 통해 소니카메라
등을 제공한다.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포인트 적립율도 상향된다. 모바일에서 결제할 경우 기본 2%
적립에 추가 2000포인트로 적립 혜택을 늘였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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