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의 쿼드코어 태블릿 ‘이코니아 A3‘

하드웨어럭스
입력 2013.09.03 11:13 수정 2013.09.03 12:12

 


[하드웨어럭스 제휴]
LG
뿐 아니라 에이서(Acer)도 금요일에 개최될 IFA를 기다리고 있다. 대만 기업들도
경쟁자 격인 한국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신제품 발표에 주력하고 있다.


 


10인치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태블릿 ‘이코니아(Iconia) A3‘가 바로 그 것. 기술적인 정보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1.2GHz 쿼드코어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A7 기반 ARM 프로세서,
해상도 1280 x 800의 10.1인치의 IPS 패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4.0이 탑재됐다.
내장메모리는 16GB나 32GB일 것이라는 설도 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모두 장착돼 있고, 두께 10.1mm 600g의 무게를 지난 이코니아 A3는 돌비 디지털
플러스(Dolby Digital Plus)의 사운드 퀄리티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4.2 태블릿은
9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10월 초부터 249유로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
달 뒤에는 UMTS 모뎀의 버전이 299유로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 하드웨어럭스]


Editor: href="http://www.hardwareluxx.com/index.php/inside/team.html">Alex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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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노태경기자 href="mailto:andreastory@chosunbiz.com">andreastor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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