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 실속파 위한 2만원 대 PC케이스 선봬

정소라
입력 2013.09.05 16:40


PC주변기기 브랜드
VOLO(볼로)가 PC케이스 iTRON의 후속 모델을 내놓는다. 실속파를 위한 iTRON Lite를
2만원 대에 출시키로 한 것.
 


iTRON Lite는 2만원대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스펙을 갖췄다. 화이트 LED쿨러 2개(기본 1개, 옵션
1개)를 전면에, 화이트 120mm쿨러(3핀)를 후면에 장착했다. 또 전후면에 120mm쿨러의
위치를 수평으로 맞춰 시스템 구동시 그래픽카드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부품에 전달돼 뛰어난 쿨링 효과를 갖는다. 전면 통풍구에
별도의 촘촘한 타공망을 장착해 먼지 유입도 최소화했다.
 



 

 


기존 iTRON과
마찬가지로 이번 신제품은 하드도킹 시스템(SSD, HDD)과 USB 3.0 1개(온보드타입),
USB 2.0 2개 및 입출력 단자를 상단에 집중 배치했다. 또 멀티포트 보호 커버를 제공해
먼지 및 이물질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 380mm까지의 그래픽카드를 장착
할 수 있으며, 별도로 SSD를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볼로 관계자는
“’4만원대가 부담되는 이들을 위해 2만원 대의 실속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