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아웃도어 함께 즐기고 싶은 스타 1위 등극

홍효정
입력 2013.09.05 15:34 수정 2013.09.05 17:22

 


배우 공유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토리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서
진행 중인 `아이 엠 어 디스커버러(I AM A DISCOVERER)` 캠페인의 아웃도어 라이프
공감 이벤트에서 공유가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에는 디스커버리 10인인 공유, 신수지, 전혜빈, 송일국, 리키김, 최필립,
이재윤, 최성조, 김형욱, 제임스후퍼가 말하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토리 중 가장 공감되는
이를 대중들이 선정하는 방식이다.


 


특히 공유는 "바쁜
삶 속에서 여유를 찾고 자신이 자유로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트레일 러닝을 제안, 32.7% 지지를 얻으며 1위로 우뚝섰다.


 


러닝을 제안한 전혜빈은
17.5%로 2위, 하이킹을 권장한 리키김이 10.8%로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송일국은
마운팅 바이킹, 신수지는 짐내스틱, 최필립은 락 클라이밍 등을 제안했다.


 


이번 이벤트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홈페이지, 페이스북에서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이
증정된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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