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채널 파트너 지원 ‘델 엔지니어스 클럽’ 출범

노동균 기자
입력 2013.09.05 17:47 수정 2013.09.05 18:10


델코리아(대표
김경덕)는 델의 글로벌 커머셜 채널(GCC) 조직이 한국에 장기적인 채널파트너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델 엔지니어스 클럽’을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델 엔지니어스 클럽은
다양한 IT 기술전문가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업계동향과
모범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채널파트너 소속의 기술전담
인력들이 델의 서버, 스토리지, 보안, 네트워킹 및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도 제공한다.


 


김종영 델코리아의
GCC총괄 전무는 “지난해 한국에서 GCC 조직을 설립한 이후 채널 파트너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며 “델 엔지니어스 클럽은 함께 일하는 파트너사의
기술전담 인력을 델 솔루션 전문가로 키우고 부족한 네트워킹 및 최신 IT 동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델 엔지니어스 클럽은
델 인증 파트너사의 IT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회사 측은 한국이 기업용 제품의
비중이 월등히 높은 곳으로, 엔지니어들의 고품질 그리고 표준화된 IT 인프라가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이번 계기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의 요구를 만족시킴으로써 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프로그램은 전문강사들의
강의 및 온라인회의 등을 통해 진행되며 다양한 수준의 기술 토픽에 관한 솔루션
방송
및 제품과 프로그램 업데이트 등도 포함된다. 또한 클럽회원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및 다양한 이벤트에 초대해 자신의 역량을 제고할 기회도 제공한다.


 


파멜라 림(Pamela
Lim) 델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지역 파트너인증프로그램 마케팅담당 이사는 “델 엔지니어스
클럽은 채널파트너 커뮤니티를 발전시키고 권한을 부여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다시
한 번 잘 보여준 사례”라며 “엔지니어스 클럽의 주요 목표는 회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모범사례와 아이디어를 교환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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