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x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 프랑크푸르트서 최초 공개

선우윤
입력 2013.09.10 09:08 수정 2013.09.10 09:44


마세라티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이탈리아 명품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agildo Zegn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올 뉴 콰트로포르테 에르메네질도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콰트로포르테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4년 마세라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번 콰트로포르테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은 재료와
색채 연구에서부터 마세라티 100년의 역사를 가로지르는 고전적인 면과 현대적인
면을 모두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콰트로포르테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의 외관은 특수효과 페인트로 초미세 알루미늄 착색제를 사용, 메탈의
우아하고 순수함이 느껴지는 듯한 마감이 특징이다. 또한 백금속으로 색상을 마무리해
차량의 고전적인 멋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특징을 미묘하게 표현했다.


 



 


내부는 모카와 그레이지
등 고전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색상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제냐의 최신 남성 패션
컬렉션의 세련된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리미티드 에디션의
인테리어에 사용된 직물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트리베로에서 생산되는 라니피시오
제냐(Lanificio Zegna)의 최고급 원단이 사용돼 럭셔리함이 돋보인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고급스러움으로 연결된 두 브랜드 간 협력으로 탄생된 ‘콰트로포르테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올 뉴 콰트로포르테의 개성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2014년부터
공식 판매할 예정이다.


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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