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인과 일본의 기술이 결합된 '에센시' 헤드폰

이상훈
입력 2013.09.10 09:49 수정 2013.09.10 10:34


더미토(대표
박상호)는 일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JVC 헤드폰과 이어폰 총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JVC 헤드폰, 이어폰은 프랑스 디자인 연구소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일본의
음향 기술과 유럽의 디자인 감성이 결합된 패션 헤드폰이다. JVC 에센시(esnsy) 라인업으로
새롭게 구성된 헤드폰, 이어폰은 깨끗한 소리를 바탕으로 중저음이 강화되어
보다 박력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에센시는 헤드폰
2종(HA-SR85S, HA-SR75S), 이어폰 2종(HA-FR65S, HA-FX45S)으로
출시된다. 영구자석 중 가장 높은 자기 에너지를 가진 네오디뮴 마그넷을 사용했고,
천연가죽과 플랫 케이블, 스마트 버튼, 스마트 스위치를 장착해 스마트폰과도 연동된다. 


 



▲ HA-SR85S


▲ HA-SR75S

 


에센시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와 음악 기능 버튼을 제품 본체에 장착해 간결함을 극대화키고  유려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헤드폰에 사용된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는 천연가죽 재질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게다가 케이블은 잘 꼬이지 않는 플랫 케이블
타입이어서 단선의 위험을 줄여준다.



▲ HA-FR65S


▲ HA-FX45S

 


JVC 관계자는 “프랑스
디자인 연구소의 감성적 디자인과 일본 음향 기술의 합작으로 제작된 JVC 에센시
시리즈는
음향 제품의 본연의 기능 외에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길 기대하고 있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JVC 에센시 시리즈
중 HA-SR85S 는 블랙/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HA-SR75S, HA-FR65S, HA-FX45S 는
블랙/화이트/브라운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소비자 가격은 HA-SR85S가 18만
5000원, HA-SR75S가 14만 5000원, HA-FR65S가 7만 5000원, HA-FX45S가 4만 5000원이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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