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귀경전쟁 시작, 부산->서울 7시간

오국환
입력 2013.09.20 16:46

 


저녁부터 서서히
정체 풀려 자정 넘어 정상화 될 듯.


 


추석 연휴가 아직
남은 가운데, 본격적인 귀경전쟁이 시작됐다. 추석 연휴 사흘째인 20일 오후,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이 지체와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으로 울산-> 서울은 7시간이 소요되며, 부산-> 서울 6시간
50분, 목포-> 서울 6시간 20분 등이 소요돼 본격적인 귀경전쟁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렸다.


 


도로공사 측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서울로 진입한 차량은 약 20만 대 가량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자정까지 서울로 귀경할 차량은 약 44만대로 추산되며,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약 32만대일 것으로 추산했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