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서유리 논스톱 라이브 쇼’ 10월 7일 진행

박철현 기자
입력 2013.09.27 11:23 수정 2013.09.27 12:09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성우 서유리와
함께 ‘논스톱 라이브 쇼’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는 10월 7일 ‘논스톱 라이브 쇼’ 실시에 앞서, 예고편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논스톱
라이브 쇼’ 예고편은 서유리가 출연 중인 인기 프로그램 ‘SNL코리아’ 예고편을
패러디한 형식으로 구성됐다. 이 영상에서 서유리는 간절함이 묻어나는 표정 연기를
통해 선수카드 획득에 대한 갈망을 표현했다. 추후 공개될 화보 촬영 모습도
예고편 영상 중간에 맛보기로 삽입했다.  


 



 


‘서유리 논스톱
라이브 쇼’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홍보모델 서유리가 GM 매표소와
함께 등장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 하며 카드깡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카드깡은 원하는 선수카드를 획득할 때까지 카드를 사서 뒤집는 ‘무한 카드 뽑기’를
뜻하며, 서유리가 지정된 위시 카드를 수집할 때마다 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유리는 “이번
쇼를 통해 생방송으로 게임도 하고 이용자들을 만나게 돼 정말 기대된다”며 “좋은
카드를 많이 획득해 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에게 많은 선물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style="font-size:10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