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 자문역으로 전 NSN CEO 영입

김윤경
입력 2013.09.30 18:13 수정 2013.09.30 18:17

    


삼성전자(대표 권오현)가
네트워크 사업의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전 NSN(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 CEO
출신인 사이몬 버스포드(Simon Beresford)를 네트워크사업부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사이몬 버스포드는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현, 노키아솔루션스앤네트웍스)의 CEO를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4G LTE 주파수 활용방안 협의를 위해 영국 통신사업자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비영리조직
DMSL(Digital Mobile Spectrum Limited)의 CEO직을 맡았던 이동통신 장비산업 전문가다.


 




사이몬 버스포드 (사진출처 : 삼성전자)


 


김영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부사장은 "향후 사이몬 버스포드 고문이 네트워크사업부 고문으로서
삼성전자의 해외 이동통신 네트워크 사업 확대와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투자로 최근 글로벌 이동통신 장비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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