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최고의 자리는 바로 이곳!

오국환
입력 2013.10.05 16:01 수정 2013.10.05 16:01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100만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도 불꽃축제는 모이는 사람만큼이나 자리싸움도 치열할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좀 더 원활히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명당자리를 찾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네티즌들이 꼽은
불꽃축제 명당자리는 한강공원, 남산 N타워, 노들역 부근, 사육신 공원, 노들섬,
1호선 노량진역 인근 주차타워, 한강대교 위 노들카페, 선유도 등이 꼽혔다.


 


대부분 불꽃축제가
벌어지는 위치에서 약간 떨어져 있지만, 조망에 방해되는 건물이나 시설이 없어
탁 트인 경관을 제공하는 위치들이다.


 


한편, 여의도 불꽃축제는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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